기사입력 2015.06.16 10:4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간신'(감독 민규동)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리고 있다.
'간신' 측은 개봉 5주차에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촬영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주지훈은 장소를 불문하고 가야금 삼매경에 빠져 있다. 극중 최악의 간신 임숭재 역을 맡은 주지훈은, 궁중의 모든 악무를 관장하는 장악원 제조라는 직책을 소화하기 위해 악기를 다루는 법부터 검무까지 익히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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