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0 16:3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뷰티 인사이드'(백감독)가 오는 8월 중순으로 개봉일 조정을 마쳤다.
'뷰티 인사이드'의 배급사 NEW 측은 10일 "개봉일을 당초 예정일이었던 7월 2일에서 8월 중순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 분), 두 사람이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다.
NEW 측은 개봉일 변경에 관련해 "메르스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본격적인 '뷰티 인사이드' 홍보 시기와 겹치기 때문에 '연평해전'과 함께 여름 라인업을 조절하면서 개봉일 조정이 불가피했다"고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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