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8 15:44 / 기사수정 2015.05.28 15:4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보아가 자신의 인맥에 대해 얘기했다.
최근 정규 8집 'Kiss My Lips'를 발표한 보아는 지난 26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보아는 자신의 특별한 인맥을 공개하며 "손현주, 마동석, 고창석, 김선아 씨와 친하다. 인맥관계가 굉장히 좁고 깊다"고 말했다.
보아의 인맥에 MC 유희열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자, 보아는 "특히 마동석 오빠는 미국에서 왔고, 미국 이름도 있다. 게다가 레이디퍼스트가 대단해 매너가 훌륭하다. 정말 반할 정도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MC 유희열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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