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2 14:22 / 기사수정 2015.05.12 14:3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측이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는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환 감독, 여진구, 설현, 이종현, 길은혜, 송종호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오진산 KBS 콘텐츠창의센터장은 "KBS가 올 초부터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번달 새로운 시도의 절정이 열린다. 특히 이번 주 금요일부터 '프로듀사'를 시작으로 '오렌지 마말레이드'까지 새 프로그램이 전파를 탄다"고 말했다.
이어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TV를 넘어서 세계로 나가는 한류 콘텐츠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인기는 웹툰 시장에서 이미 검증이 끝난 작품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아시아 뱀파이어 시리즈 원조가 되길 기원한다"며 프로그램의 성공을 자신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