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6:18 / 기사수정 2015.05.06 16:43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악의 연대기' 백운학 감독이 "이야기가 빠르다고 느꼈다면 성공이다"고 말했다.
6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백운학 감독을 포함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백운학 감독은 "이야기가 빠르다고 느낀다면 성공한 것 같다. 골치아픈 상황에 어떤 인물을 던져놓고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는것이 이번 영화의 특징이다. 편집을 하면서 불필요한 부분을 다 편집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쉬운 점은 손현주 연기가 굉장한 연기다. 시선과 표정을 놓치기 싫은 것이 많았다. 그것을 편집하는 것이 힘들었다. 영화 흐름과 템포 때문에 편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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