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6:12 / 기사수정 2015.05.06 16:4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악의 연대기' 백운학 감독이 '끝까지 간다'와의 차이점을 언급했다.
6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점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백운학 감독을 포함해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백운학 감독은 '영화 '끝까지 간다'와 비슷한 것 같다'는 질문에 "초반이 비슷하다는 점은 인정한다. 그런데 촬영전 시나리오를 서로 보면서 했던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전혀 다른 내용이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끝까지 간다'보다 더 인물의 감정에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관객과 같이 간다. 그것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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