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2 19:17 / 기사수정 2015.05.02 19:2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불후의 명곡' 장미여관이 새롭게 1승을 차지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장, 7인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미여관은 '타악기의 전설' 류복성과 함께 '영원한 친구' 무대를 선보였다.
장미여관의 신명나는 무대매너와 보는 이들을 절로 들썩거리게 하는 류복성의 흥겨운 타악기 연주에 관객들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이들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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