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1 18:38 / 기사수정 2015.05.01 18:4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새롭게 MC를 맡은 박보검이 자신의 생일과 '뮤직뱅크' 시작일이 같다고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배우 박보검과 레드벨벳 아이린이 새 MC로 나섰다.
이날 박보검은 "'뮤직뱅크'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라며 "제 생일이 6월 16일인데 '뮤직뱅크'도 그날 처음 시작했다. 특별한 인연 아니냐?"는 말로 첫 인사를 건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방탄소년단, 지민 엔 제이던, 달샤벳, MR.MR, CLC, 블락비-바스타즈, 오마이걸, 핫샷, 투포케이, 러버소울, 에이션, 유니크, 박보람, 지누션, 김예림, 레드벨벳, 디아크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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