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9 08:38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영화 '글로리데이'에 출연한다.
29일 씨아이ENT 측은 "김동완이 영화 '글로리데이'에 캐스팅 되며 출연을 확정 지었다. 많은 영화 팬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는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출연 소식을 전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그린 영화로, 지수, 엑소 수호, 류준열, 김희찬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받은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김동완은 앞서 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절정', '힘내요 미스터김'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2년 영화 '연가시'로 스크린에서도 탄탄히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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