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1 23:37
▲ 우리동네 예체능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이충희가 없는 틈을 타 코치놀이를 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2주년을 맞아 'Again 1995' 농구 리턴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형돈은 정진운, 샘 오취리, 김혁과 함께 고려대 팀으로 나서 연세대 팀과의 레전드 매치에 나섰다.
고려대 팀 감독 이충희는 선수들을 모아놓고 작전에 대해 설명하다 최고령 선수 이민형 문제로 잠시 본부석으로 향했다.
정형돈은 이충희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갑자기 농구 전문 용어를 늘어놓으면서 코치놀이를 시작했다. 현주엽은 정형돈의 말을 듣더니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틀린 말은 없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정형돈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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