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9 10:50 / 기사수정 2015.04.19 10:5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출발 드림팀' 유승옥의 몸매에 댄스스포츠 심사위원들이 감탄을 보냈다.
유승옥은 1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이날 유승옥은 파트너 김광식과 함께 룸바에 도전하며 첫 주자로 나섰다. 유승옥은 몇 차례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밸런스와 카운트를 정확히 맞춰 나가며 무대를 마쳤다.
무대를 끝낸 유승옥은 "다시 한 번 하면 안되냐"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고, 심사위원들은 "짧은 준비기간 동안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몇차례 실수가 있었지만, 정확한 표현을 했다"고 심사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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