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7 20:24 / 기사수정 2015.04.17 20:2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강타가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렸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작곡가 박성훈&박현진 편으로 꾸려진다.
이날 강타와 함께 출연한 손호영은 최진희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곡해 잊히지 않는 사랑을 그린 가사에 담긴 진한 슬픔을 고스란히 전하며 무대 마지막에 눈물을 보이는 등 깊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후 손호영의 무대를 본 강타는 "과거 5년간 못 잊었던 첫 사랑이 떠오른다"고 아련한 기억을 전하며 진한 여운을 드러내며 그의 첫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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