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9 07:3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5.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7%)에 비해 0.9%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SBS '한밤의 TV연예'에게 밀린 동 시간대 1위 자리를 다시 가져왔다.
이날 방송에는 제주도에서 생활중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출연해 제주도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은희는 이재훈의 집이 이정의 집의 두 세배정도 되는 상당한 규모라고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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