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6 23:36 / 기사수정 2015.04.06 23:3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힐링캠프' 이문세가 리메이크곡에 대한 수입을 언급했다.
이문세는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봄 감성 충만한 '봄맞이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문세의 친구들'이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문세의 친구들로 등장해 '잊지 말기로 해'를 함께 열창한 씨스타 소유는 "후배 분들과 리메이크 작업을 많이 하셨다. 수입을 많이 올려서 건물을 올렸다는 얘기가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문세는 "궁금할 수 있겠다"며 "저한테는 일전이 안 온다. 기획사나 제 노래를 리메이크한 수많은 후배들이 예의 차원에서 '선배님 노래 제가 리메이크 해도 돼요'라고 하는 거지, 제가 '하지 말아라'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법적으로 그렇다"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