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1 15:16 / 기사수정 2015.04.01 15:1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계춘할망'에 출연한다.
1일 영화계에 따르면 양익준은 '계춘할망'에서 제주도에서 여고에 재직중인 미술 선생님인 충섭 역할을 맡아 윤여정, 김고은 등과 호흡을 맞춘다.
충섭은 남다른 상처와 비밀을 간직한 여고생 혜지(김고은 분)의 미술적 재능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인물로, 이후 혜지의 재능을 끌어낸다.
'계춘할망'은 어릴 적 사고로 실종된 손녀가 10년 만에 다시 할머니과 극적으로 재회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와 이들만의 아름다운 비밀을 다루는 작품이다. 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와 '표적'을 연출한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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