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1 15:32 / 기사수정 2015.04.01 15:3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크라임씬2' 하니가 추리 만화를 읽고 있는 사연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빌딩에서는 새 예능 추리게임 '크라임씬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진, 박지윤, 장동민, 홍진호, 하니, 윤현준 PD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하니는 "'크라임씬2' 촬영 전날에는 잠을 못 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두근두근한다.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고, 잘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어 "하지만 쟁쟁한 출연진 사이에서 굉장히 힘들다. 최고의 브레인들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잘하려고 책도 다시 읽고 만화책도 다시 읽고 지난 롤 카드도 다시 공부하고 있다. 만화책은 최근 '소년탐정 김전일'을 읽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