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9 15:30 / 기사수정 2015.03.19 15: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따뜻함과 사랑을 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19일 서울 여의도 인근 식당에서 '파랑새의 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성근CP와 지병현PD를 비롯해 배우 최명길, 이준혁, 이상엽, 채수빈, 경수진, 엄현경이 함께 자리했다.
'파랑새의 집'은 혈연을 넘어선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 그리고 삼포세대의 현실을 함께 겪어내고 있는 부모와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최명길과 천호진, 송옥숙, 정원중 등 베테랑 연기자들을 비롯해 이준혁, 이상엽, 경수진, 채수빈 등 젊은 연기자들이 조화를 이뤄 극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21일 첫 방송에서 24.4%(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한 '파랑새의 집'은 8회까지 방송된 현재까지 20%대 중반의 시청률을 꾸준히 유지하며 인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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