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8 14:03 / 기사수정 2015.03.18 14: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유현기PD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예상하지 못했다고 얘기했다.
유PD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유PD는 "사실 요즘 월화극과 수목극 시청률이 좀 다운돼 있는 상황이고, 시청률 패턴도 많이 바뀐 부분이 있는지라 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미 MBC '킬미힐미'가 앞서 선점한 부분이 있었다. '4회까지 방송하고 시청자에게 공감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시청률이 좀 더 올라가긴 하겠지'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3회 만에 역전을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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