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8 08:1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사촌누나들이 KBS 기자와 PD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취재 예능 '두근두근-인도'에 출연하는 성규는 "사촌누나가 KBS에 재직중인 송현정 기자와 송현경 PD다"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이같은 사실은 인도 촬영 중에 성규가 KBS 보도국 소속 김기흥 기자를 만나면서 밝혀졌다.
'두근두근-인도'는 5명의 규현-민호-종현-성규-수호가 인도를 찾아가 직접 취재를 하며인도를 알아가는 취재 예능. 이를 위해 KBS 보도국과의 협업으로 5인방의 취재를 돕는 캡틴으로 김기흥 기자가 나섰다. 또한 이들이 취재한 내용은 실제 2월 6일 오전 8시 KBS '아침 뉴스타임'을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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