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6 08:1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파랑새의 집'은 25.7%의 전국 가구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1.5%)보다 4.2%P 상승한 수치다. 전날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게 내준 주말극 1위 자리를 다시 가져왔다.
이날 방송된 '파랑새의 집'에서는 오민자(송옥숙 분)가 전단지를 배부하는 강재철(정원중)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철은 회사에서 눈치를 보며 어렵사리 회사 생활을 이어왔지만 꿈을 찾기 위해 교사직을 그만둔 딸(경수진)을 위해 희망 퇴직을 철회했다. 대신 그가 받아둔 업무는 전단지를 배부하는 일. 친구에게 남편이 승진을 했다며 자랑하는 전화를 하고 있었던 오민자는 우연히 강재철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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