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11 10:2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신이가 KBSN 드라마 '미스 맘마미아'에서 강렬한 첫 등장을 예고했다.
신이는 11일 방송되는 '미스 맘마미아' 11회에 하루(김하유 분)의 생모 역으로 첫 등장한다.
하루 엄마(신이)의 등장은 영주(강별)가 싱글맘으로 살게 된 이야기와 더불어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영주로부터 하루를 되찾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하루엄마, 그리고 하루의 삼촌 우진(심형탁) 세 사람이 그리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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