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09 09:4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박하선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 촬영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9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여군으로 활약한 소식을 밝혔다.
박하선은 여군특집에 대해 "정말 힘들었다. 살면서 이 정도의 육체적 고통을 겪은 적이 없었다"며 "잠을 못 자는 것에 있어선 드라마가 더 힘들지만, 5일을 내리 훈련 받다 보니 정신도 육체도 지치기 쉽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교관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면 학습 시간 없이 그걸 바로 체득해야 하니까 항상 긴장 상태일 수 밖에 없었다"며 "한번은 감기 몸살이 오던 차였는데 계속 소리를 질러야 하는 상황이라 서러웠던 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사진=박하선ⓒ케이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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