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7 17:52 / 기사수정 2015.02.27 17: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그룹 신화의 전진이 신혜성과 '방귀 폭로전'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는 부모님 싸움에 새우등 터진 20대 아들이 고민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창피하지만 부모님은 20년째 방귀 때문에 싸우고 계신다. 엄마가 방귀 뀔 때마가 극도로 싫어하는 아버지와 방귀를 막 뀌는 엄마 때문에 집안이 살얼음판이다. 밥을 먹다가도 엄마 방귀 소리에 아빠가 밥 맛 떨어진다고 식사도 안하신다. 이 지긋지긋한 싸움 그만 좀 멈춰달라" 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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