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24 10:09 / 기사수정 2015.02.24 10:10

▲ 힐링캠프 앤디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그룹 신화의 앤디가 과거 에릭 때문에 부상을 입었던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등장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앤디는 "에릭은 배신자다. 과거 '으쌰으쌰' 활동 당시 텀블링 연습을 하던 중 잡아주기로 약속해놓고 잡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민우도 "에릭이 잡아주지 말라고 사인을 보냈다"며 "앤디가 떨어지면 놀라야 하는데, 에릭은 한숨을 쉬며 고개를 갸웃거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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