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9 11:57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엉덩이를 노출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제 57회 그래미 어워드(the 57th Annual GRAMMY Awards)가 열렸다.
이날 마돈나는 코르셋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그런데 반전은 포토타임을 마친 뒤 벌어졌다. 뒤돌아서서 가는 순간 짧은 치마 밑단을 손으로 올렸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엉덩이가 드러난 것.
마돈나의 엉덩이 노출에 '그래미 어워드' 레드카펫은 난리통이 됐다.
한편 올해 그래미 어워드는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최우수 신인(Best New Artist) 등 주요 4개 부문을 포함해 총 83개의 부문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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