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4 11:54 / 기사수정 2015.02.04 14:1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영화 '살인의뢰' 김상경이 관객 공약을 전하지 않았다.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살인의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손용호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윤승아 등이 참석했다.
김성균은 이날 관객 공약에 대해 "400만 관객이 넘으면 집에서 관객 4명을 초청해 파티를 열겠다. 비용은 제가 지불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윤승아는 "450만이 넘으면 특정 영화관을 선정해 팝콘과 콜라를 다 쏘겠다"고 했고, 박성웅은 "400만이 넘으면 팬들에게 맥주를 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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