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4 11:43 / 기사수정 2015.02.04 14:20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영화 '살인의뢰'의 손용호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살인의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손용호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윤승아 등이 참석했다.
손용호 감독은 피해자 역할을 맡은 윤승아에 대해 "예뻐서 캐스팅 했다"고 운을 뗀 뒤, "누군가의 딸이자 여동생이다. 그 역할에 딱이었다.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직 공개할 수 없지만 17시간동안 촬영한 액션신이 있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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