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21 22:15 / 기사수정 2015.01.21 22:22

▲ 킬미힐미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킬미힐미' 지성이 제 2의 인격으로 황정음을 납치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5회에서는 신세기로 변한 차도현(지성 분)이 오리진(황정음)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기로 변한 차도현은 오리진을 끌고 가며 "나한텐 시간이 별로 없다. 아직까지는"이라며 "앞으로 차도현의 시간이 온전히 내 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고 말했다. 이어 차도현을 살리고 싶으면 조용히 따라오라고 말하며 차에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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