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8 20:28 / 기사수정 2015.01.18 20:28

▲ K팝스타4 정승환 박윤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K팝스타4' 정승환과 박윤하가 최고의 무대를 펼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서바이벌 오디션 무대가 마무리 되고 본격적인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됐다.
대망의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됐고 참가자들과 심사위원 모두 긴장감에 말을 아꼈다.
이들의 환상적인 무대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호흡이 척척 맞는다", "두 번 들으면 눈물이 날 것 같다", "탑텐까지 가서 좋은 무대 보여주길", "발라드의 황제들"이라며 칭찬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K팝스타 정승환 박윤하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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