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2 15:13

▲ 장수원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가수 장수원이 연기가 늘었다는 평에 "대사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동네형들 코너에 장수원과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장수원을 향해 "'미생물' 속 PT 장면을 봤는데 정말 이상하더라. 발연기로 풀리기 쉽지 않은데 신기하다"라고 전했다.
장수원은 "연기가 이상했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라며 "1화에서는 대사가 별로 없어서 연기를 잘하는 듯 보였다. 2화에는 대사가 많아 본연의 연기가 나온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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