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0 22:43 / 기사수정 2015.01.10 22:45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 23회에서 우석(하석진 분)은 수인(한지혜)이 다른 환자를 붙잡고 통곡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문수인은 병실에서 온몸에 붕대를 감고 있는 환자를 보고는 "선생님 제가 왔다. 저 알아 보시겠나. 대체 얼마나 다쳤길래 날 못 알아보는 거냐. 내가 얼마나 선생님을 사랑하는지 아느냐"고 고백했다.
이를 지켜보던 남우석은 문수인에게 "여기서 뭐하냐. 엉뚱한 데서 울지 말고 이리 와라"고 말했고, 문수인은 깜짝 놀라며 남우석에게 와락 안겼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전설의 마녀'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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