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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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정선민, 하나외환 코치로 돌아온다

기사입력 2014.12.01 11:55

정선민 ⓒ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한국 여자농구의 레전드 정선민이 프로농구로 돌아온다.

부천 하나외환 여자농구단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의 박종천 감독, 신기성 코치 체제에 정선민 인헌고등학교 코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전했다.

새로 선임되는 정선민 코치는 선수시절 한국 여자농구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SKC 농구단, 신세계 쿨캣, 신한은행, KB 등의 팀에서 활약했고 '바스켓 퀸'으로 불리는 등 진가를 인정받았다. 선수 은퇴 후 현재는 인헌고등학교 코치로 활동하고 있었다.

하나외환측은 전신인 신세계 쿨캣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경험과 국가대표팀 코치시절의 지도력을 감안, 선수단내 소통 강화와 유망주 육성, 퓨처스 리그 대비에 최고의 적임자로 판단해 정선민 코치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민 기자 khm193@xportsnews.com

김형민 기자 sport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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