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쿨 유리 득녀 ⓒ 유리 인스타그램
▲ 쿨 유리 득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쿨 유리가 딸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된다는 건 진정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아가로부터 받는 행복함은 어디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행복함이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할 일"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랑이 너가 태어남으로 나의 인생 제2막이 시작! 사랑해, 우리 한번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곤히 잠든 딸을 안고 야경을 바라보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정한 엄마와 딸의 행복한 순간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쿨 유리는 지난 2월 재미 골프선수이자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달 17일 미국 LA에서 딸 사리하를 낳았다. 이후 미국 LA에서 지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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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