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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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김부선 "난방비 사건, 연예인 파급력 있어 궂은 일 하려던 것"

기사입력 2014.09.20 21:38 / 기사수정 2014.09.20 21:38

'연예가중계' 김부선이 난방비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 KBS 방송화면
'연예가중계' 김부선이 난방비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 KBS 방송화면


▲ 연예가중계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김부선이 난방비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금주의 연예가 핫 클릭' 코너에서는 김부선의 난방비 사건이 다뤄졌다.

이날 김부선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16동안 한 푼도 안 낸 사람, 100원 200원을 낸 사람, 이런 사람들은 아예 내지도 않고 조사도 못하고 지금 그대로 임원들도 유지하겠다는 거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김부선은 "저는 연예인이기 이전에 투표권을 가진 시민이다. 연예인은 파급력도 있으니까 궂은 일을 해보려 했다"며 "경찰들의 발빠른 조사가 이뤄져야 된다고 본다"고 입장을 전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원민순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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