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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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누리꾼 "뭉클하다"

기사입력 2014.06.15 02:01 / 기사수정 2014.06.15 02:02

노홍철이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로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줬다. ⓒ MBC 방송화면
노홍철이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로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줬다. ⓒ MBC 방송화면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노홍철이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로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줬다.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밖으로'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홍철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스위스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 혼자 산다' 노홍철은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도전하며 직접 미니캠코더를 준비해 미래에 태어날 2세를 위한 영상편지를 남겼다.

노홍철은 "사랑하는 나의 전부 나의 2세, 아빠는 지금 알프스 산맥에서 하늘을 날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세상을 살다보면 겁나는 일이 많을 거다. 겁나서 피하면 되는 건 없더라. 지금 이 순간도 아빠는 도전이다. 너도 무엇이든 도전하고 그 너머에 있는 느끼지 않은 아름다운 순간을 맛보길 바란다"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을 과시했다.

또 노홍철은 "작은 바람이 있다면 너랑 와보고 싶고 이 느낌을 너에게 경험하게 하고 싶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고맙다. 응원한다"라며 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본 누리꾼들은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짠하네",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자상한 아빠 될 것 같다", "노홍철 '미래의 2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아이는 저걸 언제쯤 보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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