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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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신성우 30년 홀로 생활 "파스도 혼자 붙여"

기사입력 2014.05.05 01:51 / 기사수정 2014.05.05 01:51

임수연 기자
'룸메이트' 신성우가 출연 이유를 전했다 ⓒ SBS '룸메이트'
'룸메이트' 신성우가 출연 이유를 전했다 ⓒ SBS '룸메이트'


▲ 신성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신성우가 외로움을 털어놨다.

신성우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첫 회에서 '룸메이트'에 입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신성우는"나는 혼자 30년 넘게 살아왔다"며 "파스를 혼자 붙인다. 나에게도 가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여태 혼자 살다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살면 어떨까, 생각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룸메이트'는 한 공간에서 타인과 인생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새로운 트렌드 주거방식인 홈쉐어를 콘셉트로 삼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임수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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