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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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노홍철, 제작진 홍보에 불안 "여성들 제발 봐달라"

기사입력 2014.04.09 23:29 / 기사수정 2014.04.09 23:29

이희연 기자
'나는 남자다' 노홍철이 여성들에게 시청을 구걸했다.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나는 남자다' 노홍철이 여성들에게 시청을 구걸했다.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 나는 남자다

[엑스포츠뉴스 = 이희연 기자] '나는 남자다' 노홍철이 여성들에게 시청을 구걸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새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는 노홍철이 제작진의 프로그램 홍보 방식에 대해  불안함을 드러내며 여성들에게 시청을 호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중, 남고 그리고 공대 출신의 남성 250명과 MC 유재석, 임원희, 노홍철, 장동민, 허경환이 스튜디오에 모여 첫 방송의 문을 열었다.

유재석은 '여성들은 보지마라'라는 제작진의 홍보 문구에 불안함을 드러냈다. 이에 노홍철 역시 불안해 하며 "제발 봐달라. 그래야 우리 프로그램이 계속 된다"며 시청을 구걸했다.

이에 장동민은 "여자들은 '보지마. 보지마' 해야지, '흥! 뭔데'하고 본다"고 말하며 여성들의 심리를 한 번에 꿰뚫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이희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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