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06:37
스포츠

'실책·볼넷 남발' 김기태 감독 "LG의 야구가 아니다"

기사입력 2014.04.01 23:06

신원철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실책 2개, 4사구 10개. LG 김기태 감독은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전했다. 

LG 트윈스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8-13으로 졌다. 2-6으로 끌려가다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7회 무너지면서 연승에 실패했다. 9회 추격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이가 컸다. 

LG 김기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이런 야구는 LG트윈스의 야구가 아니다.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남겼다. LG는 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SK전 선발투수로 우규민을 내보낸다. SK 선발은 윤희상이다.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사진=LG 김기태 감독 ⓒ 엑스포츠뉴스 DB]


신원철 기자 26dvd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