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3.12 00:39 / 기사수정 2014.03.12 00:39

▲우리동네 예체능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예체능 태권도단이 본격적으로 출범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태권도 단원 모집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호동을 비롯해 김연우, 서지석, 줄리엔강, 존박, 찬성, 필독, 호야 등 연예인 단원들은 일반인 단원 참가자들 오디션을 진행했다. 태권도 초보부터 태권도 고수까지 무려 4500여명이 지원한 이번 오디션 결과 어린이 대표, 청소년 대표, 청년 대표, 주부 대표가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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