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지영, 카라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누리꾼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지영이 학업을 위해 유학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해 새로운 합의안이 없는 한 더 이상 전속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 또한 전날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소속사에 전해 결과적으로 니콜과 강지영이 카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카라도 다 흩어지는구나…내 추억 중 하나"(아이디 sh******), "카라가 어쩌다가…"(rn******), "니콜, 강지영 없는 카라는 글쎄. 새로운 멤버 들어오더라도 별로일 듯"(mr*******) 등의 글로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강지영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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