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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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주원, "이성 볼 때 배 먼저 본다" 고백

기사입력 2013.12.06 23:47 / 기사수정 2013.12.06 23:47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배우 주원이 배 나온 여자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에서는 김아중, 주원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성을 볼 때 보는 곳이 어디냐"고 질문했다. 김아중은 "어깨를 본다"며 남자의 넓은 어깨가 좋다고 답했다.

주원은 "방송용으로 해야 되느냐"고 되물어 신동엽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나는 배를 본다. 배가 적당히 나온 사람이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신동엽은 "거기까지 갔느냐. 숨은 고수들이 전하는 비법 같다. 죽기 전 유언으로 '배'를 남겼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마녀사냥'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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