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27 00:57 / 기사수정 2013.08.27 01:09

▲굿닥터 ⓒ KBS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주원이 친엄마 윤유선을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7회에서 최원장(천호진 분)은 차윤서(문채원)에게 박시온(주원)이 어린시절 고아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최원장은 "시온이가 8살 때 부모님이 시온이만 남겨두고 집을 나갔다"며 "그 후로 내가 돌본 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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