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24 21:28 / 기사수정 2013.08.24 21:28

▲금 나와라 뚝딱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정훈과 한지혜가 재회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이태리로 떠났던 현수(연정훈 분)가 한국으로 돌아와 아내 유나(한지혜)와 재회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담동 집으로 돌아온 현수는 마당에 서 있던 아람(박민하)를 보고 당황했다. 아람은 성은(이수경)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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