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6 12:31 / 기사수정 2013.08.16 12:54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자동차 실내공기를 광릉수목원으로 만들어주는 無필터 차량용 공기청정기가 등장했다.
그동안 차량공기청정기는 에쿠스나 제네시스등 고급차에만 일부 선택사양으로 적용되어 왔다. 중소형차에는 옵션조차 없는 게 현실. 그렇다고 공기청정기 하나만으로 수 천만 원을 더 주고 고급차를 구매하기는 어렵다.

에쿠스나 제네시스에 적용된 글라스터 이오나이저(음이온 방출), SM7에 적용한 SPI(바이러스 플라즈마)등 2가지 방식의 장점을 동시에 탑재한 공기청정기가 나왔다.
여름에는 에어컨을 겨울에는 히트를 작동하기 때문에 곰팡이와 미세먼지가 뒤섞여 쾌쾌한 냄새를 유발한다. 기관지나 호흡기가 좋아질리 없다. 여기에 차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연기나 냄새가 시트나 천장에 베어 버린다. 실내 온도가 높을수록 담배연기는 더 잘 베고 안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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