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3 16:04 / 기사수정 2013.08.13 16:04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배우 김석훈이 재벌 관상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석훈은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 제작발표회에서 "주변에서 재벌 관상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석훈은 "주변에 잘 사는 친구가 있긴 하지만 그렇게 생기지 않았다"며 "지위가 높은 인물을 닮았다는 이야기 정말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사회자인 조우종 아나운서가 짓궂게 결혼운에 대해 물었고 "올해는 드라마에 매진하겠다. 일만 생각하겠다"고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대답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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