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25 17:52 / 기사수정 2013.07.25 18:13

▲ 엘리자벳 프레스콜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화자찬했다.
이지훈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뮤지컬 '엘리자벳' 프레스콜에서 "생긴 것 때문에 이런 역할이 많이 안 들어왔다"고 말문을 열어 주위를 웃겼다.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벳을 암살한 루케니를 연기하는 이지훈은 "언제 살인자 역할을 해보겠나. 살인자와 잘 어울리지 않은 (선한) 얼굴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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