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02 10:59 / 기사수정 2013.06.02 11:23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요즘 방송가 안팎에서는 JTBC 월화드라마 '무정도시'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들이 심심찮게 이슈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영화 '신세계'나 '무간도'를 닮은 드라마라고 하는데 진짜 영화 같은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더라', '만약에 이 드라마가 케이블이 아닌 지상파 채널로 방영됐다면 난리가 났을 것도 같다'는 등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청소년들의 입에까지 '무정도시'가 오르내리고 있을 정도다. 최근 들어 이삼십 대 젊은 층 사이에 '무정도시' 입소문이 나면서 이미 방송된 1,2회를 찾아보는 시청자들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범죄세계를 정면으로 다루는 느와르영상이 드라마에 담기는 경우는 국내에서는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색다른 소재가 젊은 층의 중심으로 관심을 불러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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