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실물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7년 전 송혜교의 실물이 새삼 화제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혜교, 이렇게 말랐네'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07년 KBS 2TV '연예가중계' 길거리 데이트 촬영 모습으로, 청바지에 블라우스를 입은 송혜교의 몸매는 통통하기 보다는 말랐다는 느낌을 강하게 주고 있다. 또 지금 보다는 앳되어 보이는 여신급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SBS 수목극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오영 역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이우람 기자 mila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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