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11 23:25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임수연 기자] '위대한 탄생3' 전하민이 아버지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했다.
전하민은 11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서 10대 멘티들과 함께 하는 경연을 앞두고 구미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전하민의 어머니는 "사람들이 하민이를 아픈 천재라고 부르는 것이 상처고 가시였다"라고 털어놓으며 결국 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에 전하민은 "방송이 나가고 아빠에게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왔었다"라며 "아빠, 만약 내가 생방송 진출하게 되면 아빠 꼭 초대할께, 와줘"라고 영상편지를 남기며 아버지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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