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11 15:35 / 기사수정 2013.01.11 15:3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어느 학교에나 있을 법한 '학교2013'의 선생님 캐릭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KBS 월화드라마 '학교2013'에는 배경이 승리고등학교에 다양한 캐릭터의 선생님이 등장한다.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엄격하게 학생을 대하지만 모든 선생님들이 학생을 진심으로 위하는 모습은 같다.
먼저 정인재(장나라 분)와 조봉수(윤주상 분)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는 따뜻한 선생님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인재는 기간제 교사의 고된 일상에도 아이들의 고민을 먼저 생각하는 내리사랑을 보여주며 진한 여운을 주고 있다. 여기에 인재가 존경하는 체육 선생님 봉수는 가끔 아이들의 사주를 봐주며 새 꿈을 심어주기도 하는 인자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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